24절기
입하
태양 황경 45° · 24절기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로, 여름의 시작을 알립니다. 매년 대체로 5월 5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4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24절기
태양 황경 45° · 24절기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로, 여름의 시작을 알립니다. 매년 대체로 5월 5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4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입하는 곡우와 소만 사이에 오는 24절기의 일곱 번째 절기로, 태양의 황경이 45도에 이르는 시점입니다. 한자 그대로 '여름(夏)이 시작된다(立)'는 뜻으로, 봄이 물러가고 여름에 접어든다는 전통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절기상의 여름 시작과 기상학적으로 체감하는 여름 더위의 시작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하는 태양 황경 45°입니다. 양력 날짜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입하 당일
태양 황경 45°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황경)을 24등분하여 계절 변화를 나타낸 전통 역법으로, 농사의 기준으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입하는 입춘·입추·입동과 함께 계절이 새로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로 여겨져 왔습니다.
입하는 태양의 황경이 45도에 이르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지구의 공전 주기가 정확히 365일이 아니기 때문에, 태양이 그 지점에 도달하는 시각은 매년 조금씩 앞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고정된 날짜가 아니라, 연도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계산한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정확한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立(설 립)과 夏(여름 하)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여름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입하는 '맥량(麥凉)'이라고도 불렸는데, 보리가 익어갈 무렵의 서늘한 날씨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입하는 태양 황경을 기준으로 한 전통적인 여름의 시작점일 뿐입니다. 실제 기상학적으로 '여름'이라 부르는 기준은 지역과 그해 기후에 따라 다르며, 입하 당일부터 곧바로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절기상의 계절 구분과 실제 체감 날씨는 서로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입하 무렵에는 곡우에 마련한 못자리가 자리를 잡으면서 모내기 준비를 비롯한 농사일이 바빠집니다. 작물이 자라는 만큼 해충과 잡초도 함께 늘어나 제거 작업이 필요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서울 송파 지역에서는 입하 무렵 쑥무리를 절식(절기 음식)으로 준비하는 풍속도 전해집니다.
국경일 여부
아니요
법정공휴일 여부
아니요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해당 없음
매년 태양의 황경이 45도에 이르는 시점으로, 대체로 5월 5일에서 6일 무렵입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각은 연도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곡우 다음인 일곱 번째 절기입니다. 순서는 곡우-입하-소만-망종으로 이어집니다.
아니요. 24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태양의 황경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적 개념입니다.
아니요, 공휴일이 아닙니다. 국경일도 아니며, 공휴일이 아니므로 대체공휴일 개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절기상으로는 여름의 시작을 뜻하지만, 실제 기상학적 여름의 시작 시점은 지역과 그해 기후에 따라 다릅니다. 입하 당일부터 곧바로 더위가 찾아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설 립(立)'과 '여름 하(夏)'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여름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태양이 황경 45도에 도달하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지구 공전 주기가 정확히 365일이 아니어서, 그 순간의 날짜와 시각이 매년 조금씩 앞뒤로 달라집니다.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처럼 보이는 길(황도) 위에서, 춘분점을 0도로 삼아 태양의 위치를 각도로 나타낸 값입니다. 24절기는 이 황경을 15도씩 나눈 24개 지점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