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입동
태양 황경 225° · 24절기
24절기 중 열아홉 번째이자 겨울의 첫 절기로, 전통적으로 겨울이 들어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매년 대체로 11월 7일에서 8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22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24절기
태양 황경 225° · 24절기
24절기 중 열아홉 번째이자 겨울의 첫 절기로, 전통적으로 겨울이 들어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매년 대체로 11월 7일에서 8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22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입동은 상강과 소설 사이에 오는 24절기의 열아홉 번째 절기이자 겨울의 첫 절기로, 태양의 황경이 225도에 이르는 시점입니다. 한자 그대로 '겨울(冬)에 들어선다(立)'는 뜻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입동을 특별히 절일로 여기지는 않았지만 겨울철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절기로 전해집니다. 다만 이는 계절의 흐름을 상징하는 이름일 뿐, 입동 당일부터 기상학적 겨울이 반드시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입동은 태양 황경 225°입니다. 양력 날짜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입동 당일
태양 황경 225°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황경)을 24등분하여 계절 변화를 나타낸 전통 역법으로, 농사와 세시풍속의 기준으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음력 10월 10일에서 30일 사이에 고사를 지내며, 새 곡식으로 시루떡을 만들어 토지신과 소에게 바치고 이웃과 나누는 풍습이 전해집니다.
입동은 태양의 황경이 225도에 이르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지구의 공전 주기가 정확히 365일이 아니기 때문에, 태양이 그 지점에 도달하는 시각은 매년 조금씩 앞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고정된 날짜가 아니라, 연도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계산한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정확한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동이라는 이름은 계절이 겨울로 접어든다는 전통적 의미를 담고 있지만, 기상학에서 정의하는 겨울(예: 일평균기온이 일정 기준 아래로 내려가 유지되는 시기)의 실제 시작일은 그해 기후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입동이 지났다고 해서 전국 어디서나 곧바로 기상학적 겨울이 시작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김장은 입동 전이나 입동 직후에 담가야 제맛이 난다고 전해지며, 입동 이후로는 기온이 낮아져 재료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작업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라고 설명됩니다. 전라남도와 제주도 등지에서는 입동 무렵의 날씨로 그해 겨울 추위를 가늠하는 풍속도 전해집니다.
국경일 여부
아니요
법정공휴일 여부
아니요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해당 없음
매년 태양의 황경이 225도에 이르는 시점으로, 대체로 11월 7일에서 8일 무렵입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각은 연도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아니요. 태양이 황경 225도에 도달하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지구 공전 주기의 특성상 매년 하루 이틀 정도 앞뒤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강 다음인 열아홉 번째 절기이자 겨울의 첫 절기입니다. 입동 다음에는 소설이 이어집니다.
입동은 전통적으로 겨울이 시작됨을 상징하는 절기 이름일 뿐, 기상학적으로 실제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은 그해 기후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입동부터 실제로 겨울인가요?'를 참고하세요.
아니요. 24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태양의 황경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적 개념입니다.
아니요, 공휴일이 아닙니다. 국경일도 아니며, 공휴일이 아니므로 대체공휴일 개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설 립(立)'과 '겨울 동(冬)'으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겨울에 들어선다는 뜻입니다.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처럼 보이는 길(황도) 위에서, 춘분점을 0도로 삼아 태양의 위치를 각도로 나타낸 값입니다. 24절기는 이 황경을 15도씩 나눈 24개 지점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