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대설
태양 황경 255° · 24절기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로, 겨울이 무르익어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라는 전통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매년 대체로 12월 7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25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24절기
태양 황경 255° · 24절기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로, 겨울이 무르익어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라는 전통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매년 대체로 12월 7일 무렵입니다.
날짜
태양 황경 255°
분류
24절기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대설은 소설과 동지 사이에 오는 24절기의 스물한 번째 절기로, 태양의 황경이 255도에 이르는 시점입니다. 한자 그대로 '큰(大) 눈(雪)'이라는 뜻으로,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다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이 명칭은 원래 중국 화북지방의 기후 상황을 반영해 붙여진 것이어서, 한반도에서 대설 당일 반드시 많은 눈이 내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설은 태양 황경 255°입니다. 양력 날짜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대설 당일
태양 황경 255°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황경)을 24등분하여 계절 변화를 나타낸 전통 역법으로, 농사와 세시풍속의 기준으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옛 중국에서는 소설부터 동지까지를 닷새씩 삼후(三候)로 나누어, 초후에는 산박쥐가 울고 중후에는 범이 짝을 지으며 말후에는 여지 식물이 싹튼다고 표현했습니다.
대설은 태양의 황경이 255도에 이르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지구의 공전 주기가 정확히 365일이 아니기 때문에, 태양이 그 지점에 도달하는 시각은 매년 조금씩 앞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고정된 날짜가 아니라, 연도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계산한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정확한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큰 눈'이라는 이름 자체가 중국 화북지방의 기후를 반영해 붙여진 것으로, 한반도의 실제 적설량이나 강설 여부와 직접 대응하지 않습니다. 대설 당일 폭설이 내릴 수도, 전혀 눈이 내리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이는 그해 대기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기상 현상입니다. '대설 = 그해 가장 많은 눈이 오는 날'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정확한 설명이 아닙니다.
전통적으로 대설에 눈이 많이 내리면 다음 해에 풍년이 들고 겨울도 푸근하게 넘어간다는 믿음이 전해집니다. 이는 눈이 보리 등 겨울 작물을 추위로부터 덮어 보호해 준다는 농경사회의 경험에서 비롯된 속설로 이해할 수 있으며, 과학적으로 검증된 인과관계라기보다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국경일 여부
아니요
법정공휴일 여부
아니요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해당 없음
매년 태양의 황경이 255도에 이르는 시점으로, 대체로 12월 6일에서 7일 무렵입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각은 연도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아니요. 태양이 황경 255도에 도달하는 정확한 순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지구 공전 주기의 특성상 매년 하루 정도 앞뒤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설 다음인 스물한 번째 절기입니다. 순서는 소설-대설-동지-소한으로 이어집니다.
아니요. '큰 눈'이라는 이름은 중국 화북지방의 기후를 반영해 붙여진 것으로, 한반도에서 그해 가장 많은 눈이 대설 당일에 내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대설이 실제로 가장 눈이 많이 오는 날인가요?'를 참고하세요.
아니요. 24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태양의 황경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적 개념입니다.
아니요, 공휴일이 아닙니다. 국경일도 아니며, 공휴일이 아니므로 대체공휴일 개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큰 대(大)'와 '눈 설(雪)'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겨울이 무르익어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처럼 보이는 길(황도) 위에서, 춘분점을 0도로 삼아 태양의 위치를 각도로 나타낸 값입니다. 24절기는 이 황경을 15도씩 나눈 24개 지점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