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기념일
식목일
4월 5일 · 기타 기념일
매년 4월 5일,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과거에는 공휴일이었지만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날짜
4월 5일
분류
기타 기념일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기타 기념일
4월 5일 · 기타 기념일
매년 4월 5일,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과거에는 공휴일이었지만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날짜
4월 5일
분류
기타 기념일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식목일은 나무 심기 운동을 확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의 육성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1949년 공휴일로 처음 지정된 뒤 여러 차례 제도가 바뀌었고, 2006년부터는 공휴일이 아닌 법정기념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경일은 아니지만, 봄철 나무 심기를 상징하는 날로 학교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여전히 다양한 나무 심기 행사가 열립니다.
식목일의 유래는 조선시대 선농단 친경 행사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이후 여러 차례 날짜와 공휴일 지정 여부가 바뀌어 왔습니다. 자세한 흐름은 아래 연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49.06
공휴일로 최초 지정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에 의해 4월 5일 식목일이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1960.03
'사방의 날'로 변경
식목일이 3월 15일 '사방의 날'로 바뀌면서 4월 5일 식목일은 한때 폐지되었습니다.
1961.02
4월 5일 식목일로 환원
'사방의 날'이 다시 4월 5일 '식목일'로 환원되어 공휴일 지위를 이어갔습니다.
1982.05.15
법정기념일로 제정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식목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습니다.
2006
공휴일에서 제외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에 맞춰 2005년 6월 공포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2006년부터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고 법정기념일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식목일의 유래는 조선 성종 때 왕과 문무백관이 동대문 밖 선농단에서 직접 밭을 간 '친경' 행사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10년에는 순종이 친경제를 거행하며 직접 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1949년 4월 5일이 공휴일로 지정된 이후, 중간에 '사방의 날'(3월 15일)로 바뀌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지금까지 같은 날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경일 여부
아니요
법정공휴일 여부
아니요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해당 없음
매년 4월 5일입니다.
아니요, 공휴일이 아닙니다. 1949년부터 공휴일이었지만,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에 맞춘 2005년 개정으로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고 법정기념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휴일이 아니므로 대체공휴일 개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아니요, 국경일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경일은 3·1절·제헌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 5개뿐이며, 식목일은 법정기념일로 분류됩니다.
조선시대 왕과 문무백관이 선농단에서 친경하던 전통, 그리고 1910년 순종이 친경제에서 직접 나무를 심은 역사가 유래로 꼽힙니다. 1960~1961년 잠시 '사방의 날'(3월 15일)로 바뀐 시기를 제외하면 1949년 이후 계속 4월 5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4년 7월 시행된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에 맞춰 정부가 공휴일 수를 조정하면서, 2005년 6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을 공포했고 2006년부터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학교나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하거나, 산림청·지자체가 나눠주는 묘목으로 나무를 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식목일에는 무엇을 하나요?'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