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기념일
스승의날
5월 15일 · 기타 기념일
가르침을 주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법정기념일로, 세종대왕 탄신일에 맞춰 5월 15일로 정해졌습니다.
날짜
5월 15일
분류
기타 기념일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기타 기념일
5월 15일 · 기타 기념일
가르침을 주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법정기념일로, 세종대왕 탄신일에 맞춰 5월 15일로 정해졌습니다.
날짜
5월 15일
분류
기타 기념일
공휴일 여부
공휴일 아님
대체공휴일
해당 없음
스승의날은 매년 5월 15일,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정기념일입니다. 청소년적십자 학생들이 스승을 찾아 감사를 전하던 활동에서 시작되었으며, 우리 민족의 큰 스승으로 꼽히는 세종대왕의 탄신일에 맞춰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국경일이나 법정공휴일은 아니며, 학교와 관공서는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스승의날은 1960년대 청소년적십자 활동에서 시작되어, 한 차례 중단되었다가 1982년 법정기념일로 다시 제정되었습니다. 자세한 흐름은 아래 연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63
청소년적십자의 '은사의 날' 행사
충청남도 지역 청소년적십자(RCY) 학생들이 스승을 찾아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1965
'스승의 날'을 세종대왕 탄신일로 지정
청소년적십자 조직이 날짜를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정해 '스승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했습니다.
1973
행사 중단
정부의 사회정화 방침에 따라 스승의날 행사가 중단되고, 국민교육헌장 선포 기념일(12월 5일)에 통합되었습니다.
1982
법정기념일로 부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스승의날이 법정기념일로 다시 제정되었고, 날짜도 5월 15일로 환원되었습니다.
스승의날이 5월 15일인 것은 훈민정음을 창제해 백성을 가르친 세종대왕의 탄신일에 맞춘 것입니다. 1965년 청소년적십자가 '우리 민족의 가장 위대한 스승이 누구인가'를 논의한 끝에 세종대왕을 꼽았고, 그 탄신일을 스승의날로 정했습니다.
학생이 담임교사 등 이해관계가 있는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선물을 드리는 것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학급 학생 대표 등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전달하는 카네이션·꽃이나, 학생이 직접 쓴 손편지는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물·금품 관련 구체적인 기준은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국민권익위원회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국경일 여부
아니요
법정공휴일 여부
아니요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해당 없음
매년 5월 15일입니다.
훈민정음을 창제해 백성을 가르친 세종대왕의 탄신일에 맞춘 날짜입니다. 1965년 청소년적십자가 논의 끝에 세종대왕을 우리 민족의 큰 스승으로 꼽으면서 이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아니요, 법정공휴일이 아닙니다. 학교와 관공서는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네, 법정기념일입니다. 1982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정되었습니다.
1960년대 청소년적십자(RCY) 학생들이 스승께 감사를 전하는 활동을 시작한 것이 뿌리입니다.
담임교사 등 이해관계가 있는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드리는 선물은 청탁금지법상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학급 차원의 공개적인 꽃 전달이나 손편지는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정확한 기준은 위 '선물 관련 주의사항'과 국민권익위원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